전역준비
군대 전역 준비 가이드: 절차·서류·창구 타임라인 총정리
「군대 전역」「전역 준비」「전역 후」 검색에 맞춰 D-180부터 전역 후 30일까지 교육·카드·보훈 등록·지원금 순서를 한 타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.
읽는 시간 12분
- 1. D-180에 전직 목표와 국방전직교육원 기수를 확인한다.
- 2. D-120에 Vnet·고용24 가입과 내일배움카드 자격을 확인한다.
- 3. D-60에 보훈 등록·지원금 서류를 모으고 상담을 예약한다.
- 4. 전역 후 30일 안에 접수와 구직·수당 증빙 습관을 시작한다.
「군대 전역」을 검색하면 전역 신고·휴가·보훈 등록·취업 지원이 한꺼번에 나옵니다. 순서가 없으면 같은 서류를 세 번 내고, 전직지원금 6개월 시계를 놓칩니다. 이 글은 전역 준비·전역 후 롱테일을 한 타임라인으로 묶은 랜딩입니다. 세부 일정은 기존 D-180·D-60 가이드와 연결됩니다.
전역 전에 챙길 서류 봉투
- 신분증, 병적증명서·전역예정증명(부대 행정에서 발급 일정 확인)
- 제대군인 등록·전직지원금 신청 서식(중·장기·연금 비대상)
- 본인 명의 입금 계좌·연락처(휴면·한도 제한 여부 은행 확인)
- 이력서 초안·군 경력 기술서(민간 용어로 한 번 번역해 둔 버전)
- 교육 수료증·상담 예약 문자(증빙 폴더에 바로 넣을 것)
창구별 역할
국방전직교육원(모티)은 전역 전 전직·창업 기본교육 기수를 잡습니다. 제대군인지원센터(Vnet)·보훈(지)청은 제대군인 등록과 전직지원금·교육비 바우처를 담당합니다. 고용24·고용센터는 국민취업지원제도·내일배움카드·구직 등록을 담당합니다. 병사·단기(5년 미만)는 전직지원금 대신 고용 창구가 기본입니다.
D-180 → 전역 후 30일 한 줄
- D-180: 전직 목표 확정, 모티 기본교육·창업교육 기수 확인
- D-120: Vnet·고용24 가입, 내일배움카드 자격 확인
- D-60: 보훈 등록·전직지원금 서류 출력, 상담·방문 예약
- 전역일~7일: 등록·지원금 또는 고용 신청을 같은 스프린트로
- 전역 후 30일: 매월 구직·수당 증빙 습관(면접·상담·수강 1건 이상)
전역 후 바로 할 일
중·장기 연금 비대상은 전역 후 6개월 이내 전직지원금 접수가 원칙입니다. 등록을 미루면 지원금 시계만 줄어듭니다. 병사·단기는 고용24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자가진단과 내일배움카드부터 엽니다. 취업이 확정되면 보훈·고용 양쪽에 바로 알려, 일시금·수당 종료 시점을 맞춥니다.
더 촘촘한 주 단위 일정은 D-180 타임라인 가이드를, 전역 두 달 전 체크만 필요하면 D-60 체크리스트를 보세요. 취업지원금 창구가 헷갈리면 「취업지원금」 가이드에서 전직지원금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가른 뒤 계산기로 모의 금액을 확인하면 됩니다. 기수·금액·자격은 모티·Vnet·고용24 공고가 우선이며, 전역했군은 안내 포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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