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훈련
내일배움카드 제대군인 특례: 현역 중 발급되나
중·장기 전역 예정자는 현역 중 내일배움카드 발급을 검토할 수 있고, 단기는 사회복귀 시점이 기준입니다. 훈련비는 5년 300만 원, 요건 충족 시 최대 500만 원입니다. 숫자와 자격은 신청 직전 각 기관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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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령·고시 근거 · 고용노동부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· 고용24 발급·훈련 공고
- 1. 고용24에서 발급 자격을 확인한다.
- 2.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로 카드를 신청한다.
- 3. 과정이 내일배움 등록 과정인지 확인한다.
- 4. 보훈 바우처와 중복인지 센터에 묻는다.
국민내일배움카드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비 계좌입니다. 중·장기 전역(예정) 제대군인은 현역이어도 발급을 검토할 수 있고, 5년 미만 전역예정 간부는 사회복귀 시점에 맞춰 신청하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. 병사 본인이 특례인지는 고용24 자격 확인이 먼저입니다.
고용노동부 공개 안내는 카드 발급일부터 5년간 훈련비 300만 원, 취약계층 등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500만 원입니다. 정부 지원 비율은 과정마다 달라 자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. 2026년부터 일부 특화 과정의 자부담·장려금이 바뀌었으므로, 수강 계약 전 해당 과정 공고를 다시 읽으세요.
보훈 직업능력개발 교육비(1인 150만 원, 자부담 20%)와 창구가 다릅니다. 같은 과정에 두 지원을 동시에 넣지 마세요. 순서는 교육비 150만 원 바우처와 내일배움, 겹치면 안 되는 경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 아래는 2026년 9월 공개 안내 기준이며, 전역했군은 발급을 대신 확정하지 않습니다.
누가 언제 신청하나
- 중·장기 전역(예정): 현역 중 발급 검토. 고용24에서 제외 사유(고소득 재직 등)를 먼저 거른다
- 단기 전역예정 간부: 사회복귀 시점에 맞춰 신청
- 병사: 특례 자동 적용으로 단정하지 말고 고용24 자격 조회
- 발급만 받아 두고 수강은 전역 후로 미루는 전략도 가능하다
신청 순서
고용24에 가입하고 내일배움카드 메뉴에서 자격을 본 뒤, 온라인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발급을 진행합니다. 원하는 과정이 고용24에 등록된 훈련인지 확인하고, 보훈 바우처를 쓸 과정은 제대군인지원센터 상담에서 가릅니다. 미등록 과정에 학원비 전액을 먼저 내면 특례가 있어도 환급되지 않습니다.
중·장기가 전역 6개월 전후라면 카드 발급을 D-180 일정에 넣어 두세요. 일정 허브는 전역 D-180 타임라인: 교육·내일배움·보훈 등록 순서입니다. 단기·병사는 전직지원금 대신 이 카드와 국민취업지원을 첫 북마크로 두면 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현역인데 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? → A. 중·장기 전역 예정자는 검토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. 본인 화면은 고용24가 정답입니다.
- Q. 500만 원이 누구나 되나요? → A. 아닙니다. 기본은 5년 300만 원이고, 추가 한도는 요건 충족 때입니다.
- Q. 보훈 150만 원과 합치면 자부담이 0인가요? → A. 같은 과정 합산은 피하세요. 과정마다 창구를 나눕니다.
다음 행동: 고용24에서 발급 자격을 확인하고, 보훈 교육비는 교육비 150만 원 바우처와 내일배움, 겹치면 안 되는 경우, 구직 수당은 국민취업지원 월 60만 원과 전직지원금, 같이 받나를 보세요. 전역했군은 안내 포털이며 최종 발급·자부담은 고용24 공고가 우선입니다.
관련 정부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
신청과 지급 결정은 아래 기관 페이지가 기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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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자 개인의 경험이므로, 실제 신청과 지급은 공식 기관 안내를 따라 주세요.
- 전역 후 자리 잡기단기전역했군 정리
병 전역 후엔 전직지원금 대신 고용24부터 열었다
주변에서 전직지원금 이야기를 많이 해서 창구를 헷갈렸습니다. 병 의무복무는 그 제도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, 상담사가 고용24를 먼저 열어 줬습니다. 카드와 수당을 같이 신청할 때는 중복 안내를 두 번 확인했습니다.
전역했군 정리도움됨 18댓글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