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역했군

제대군인 지원금 시뮬레이션

전직지원금 및 교육지원 모의 계산기

복무 구분과 개월 수, 전역 연월만 넣으면 전직지원금·직업능력개발 교육비 한도를 바로 가늠합니다. 숫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모의 추정치이며, 신청·지급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(Vnet) 기준입니다.

복무 구분

60~228개월 범위에서 조절됩니다.

모의 예상 수령액

450만 원

전직지원금 300만 원 + 교육지원 150만 원

  • 전직지원금 (6개월 가정)

    300만 원

    월 50만 원 × 6개월

  • 직업능력개발 교육비 바우처

    150만 원

    1인당 150만 원 한도, 자부담 20%, 전역 후 3년·미취창업

  • 주의: 전역 후 6개월 이내 신청 필수 (예상 마감 2027년 3월 30일)
  • 아직 전역 전입니다. 제대군인 등록 서류는 전역 전에 챙겨 두면 첫 달이 한결 수월합니다.

신청 전에 알아둘 점

  • 중기복무 전직지원금은 실업 상태와 매월 구직활동 증빙이 조건입니다.
  • 직업능력개발 교육비 150만 원은 수강 전 제대군인지원센터 상담이 필수입니다. 내일배움카드와 같은 과정에 겹쳐 쓰지 마세요.
공식 신청처(Vnet) 바로가기

모의 추정치입니다. 2026년 보훈 공개 기준 전직지원금은 중기복무 월 58만 원, 10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월 81만 원이며 20년 이상 연금 수급자는 대상에서 빠집니다. 최종 금액은 Vnet·보훈(지)청 공고를 따르세요.

이 계산기가 다루는 범위

5년 미만(병사·단기 간부)은 전직지원금 대상이 아닙니다. 대신 국민내일배움카드 특례와 청년도약계좌, 지자체 일자리 바우처 쪽을 안내합니다. 5년 이상 19년 이하는 중기 전직지원금(모의 월 50만 원 × 6개월)과 교육비 150만 원을, 20년 이상은 장기 전직지원금(모의 월 70만 원)과 위탁교육을 보여 줍니다. 군인연금을 받으면 전직지원금은 0원으로 바뀝니다.

실제 2026년 보훈 공개 지급액은 중기복무 월 58만 원, 10년 이상 19년 6개월 미만 월 81만 원입니다. 계산기 숫자는 빠른 감 잡기용이며, 최종 자격은 전역 후 6개월 이내 신청·실업 상태·구직활동 증빙을 갖춘 뒤 Vnet에서 확정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