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농·귀촌
귀농·귀촌·귀산: 모티에서 종합센터로 가는 순서
귀농·귀촌·귀산은 카페 창업과 다른 트랙입니다. 중·장기 전역 예정자는 국방전직교육원에서 목표를 잡고, 귀농귀촌종합센터와 정착지 교육으로 이어 갑니다. 숫자와 자격은 신청 직전 각 기관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읽는 시간 9분
법령·고시 근거 · 국방전직교육원 전직교육 안내 ·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종합센터
- 1. 전직 목표를 귀농·귀촌·귀산으로 정하고 모티 기수를 확인한다.
- 2.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상담·기초 교육을 신청한다.
- 3. 정착 희망 지역의 정착지원센터·농업기술센터 일정을 본다.
- 4. 창업(비영농)과 겹치면 창업 가이드를 따로 연다.
귀농·귀촌·귀산은 창업 카페와 같은 서류가 아닙니다. 영농, 생활형 이주, 산촌 정착이 섞여 있어 창구를 한곳에 넣으면 상담만 늘어납니다. 순서는 국방전직교육원에서 목표를 고정하고,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교육·지역 정보를 본 뒤, 정착 시·도의 농업기술센터로 내려가는 것입니다.
중·장기 전역 예정자는 모티 전직기본교육의 목표를 귀농·귀촌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. 입교 시점은 모티 기수 공고를 따르고, 수료 기록은 나중에 지자체·종합센터 상담에 가져가세요. 병사·단기는 모티 전직교육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, 종합센터와 지자체 교육부터 보면 됩니다.
지원금·주택·영농 교육 한도는 사업과 시군마다 다릅니다. 이 글은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. 자격과 일정부터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. 아래는 2026년 9월 모티·귀농귀촌종합센터 공개 안내를 기준으로 한 순서입니다.
귀농귀촌종합센터를 북마크
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종합센터는 교육·상담·지역 정보를 모은 공식 창구입니다. 제대군인지원센터도 유관 안내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숫자보다 교육 일정과 상담 예약을 먼저 잡으세요.
정착지를 정한 뒤에 할 일
- D-180 전후: 중·장기는 모티에서 전직 목표를 귀농·귀촌으로 두고 기수 확인. 일정 뼈대는 전역 D-180 타임라인: 교육·내일배움·보훈 등록 순서
- 전역 전: 귀농귀촌종합센터 상담·기초 교육 일정
- 시·도 확정 후: 농업기술센터, 지역 정착 교육·팸투어. 체험은 보훈 지방청이 안내하는 경우도 있다
- 카페·기술 창업이 겹치면 제대군인 창업: 모티 교육 다음 K-Startup 순서를 따로 연다
- 현장 이야기는 귀농 이야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
귀농과 귀촌, 귀산은 주거만 옮기는 경우와 영농 창업이 서류부터 다릅니다. 상담 예약 전에 셋 중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적어 두면 종합센터 질문이 짧아집니다. 전직지원금 수급 중 영농 창업이 확정되면 보훈 일시금 규칙도 중·장기 전직지원금: 월 58만·81만 원, 전역 후 6개월에서 같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Q. 귀농 지원금이 얼마인가요? → A. 사업·지자체마다 다릅니다. 종합센터와 시군 공고의 그해 숫자를 보세요.
- Q. 모티를 안 들으면 귀농이 안 되나요? → A. 아닙니다. 종합센터·지자체 교육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중·장기는 모티 기록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.
- Q. 창업 패키지와 같이 신청하나요? → A. 목적이 다르면 창구를 나누세요. 기술·점포 창업은 창업 가이드입니다.
다음 행동: 귀농귀촌종합센터에서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, 중·장기는 모티 기수를 같은 주에 보세요. 혜택 카드는 혜택 찾기, 창업과 겹치면 제대군인 창업: 모티 교육 다음 K-Startup 순서입니다. 전역했군은 안내 포털이며 자격·지원액은 모티·종합센터·지자체 공고가 우선입니다.
관련 정부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
신청과 지급 결정은 아래 기관 페이지가 기준입니다.
전역했군 안의 산지 장터
귀농했군
귀농·귀촌하신 분들이 밭 사진과 소개, 연락처를 올려 두면, 중간 마진 없이 산지에서 바로 만날 수 있습니다. 결제는 당사자끼리, 전역했군은 연결만 돕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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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자 개인의 경험이므로, 실제 신청과 지급은 공식 기관 안내를 따라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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