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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훈련

교육비 150만 원 바우처와 내일배움, 겹치면 안 되는 경우

보훈 직업능력개발 교육비는 1인 150만 원, 자부담 20%입니다. 위탁교육·내일배움카드와 같은 과정에 재원을 겹치지 않도록, 수강 전 센터 상담을 포함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숫자와 자격은 신청 직전 각 기관 공식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

읽는 시간 10분

법령·고시 근거 · 「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」 제13조(직업교육훈련) · 제대군인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 교육비 안내

같은 훈련 과정에 보훈 교육비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겹쳐 결제하지 마세요. 제대군인 직업능력개발 교육비는 1인 150만 원 한도에 수강료의 20%를 본인이 부담하고, 내일배움카드는 고용24의 별도 계좌입니다. 한 과정에는 재원 창구를 하나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.

대상은 5년 이상 중·장기 전역예정자와 제대군인입니다. 제대군인은 교육 시작일 기준 전역 후 3년이 지나지 않았고 미취·창업(기간제 등 예외는 상담)이어야 하며, Vnet 가입과 보훈(지)청 제대군인 등록, 수강 전 센터 상담이 필수입니다. 전역예정자는 전직기본교육 이수 등 증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
위탁교육은 내가 고른 학원이 아니라 센터가 안내하는 전문기관 과정입니다. 국가보훈부 안내는 평생 3과정, 일반 분야 120만 원·4차 산업혁명 분야 180만 원 한도, 자부담 10%입니다. 이번 과정 한도가 과정당인지 합산인지는 신청 전 관할 센터에 확인하세요. 아래는 2026년 9월 공개 안내 기준입니다.

보훈 바우처, 위탁교육, 내일배움카드 세 창구 비교
내일배움 발급 시점은 내일배움카드 제대군인 특례: 현역 중 발급되나에서 이어집니다.

겹치면 생기는 일

고용노동부 내일배움 안내는 다른 공공 훈련비 지원과 같은 과정이 제외·사후 점검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전제로 운영됩니다. 학원이 바우처와 카드를 나눠 결제해 준다고 해도 책임은 수강생에게 돌아갑니다. 과정명과 훈련 기간을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고용센터에 각각 알려 확인받으세요.

한도를 아끼는 순서

  • 보훈 바우처: 1인 150만 원, 자부담 20%, 전역 후 3년·미취·창업, 수강 전 상담
  • 위탁교육: 평생 3과정, 일반 120만 원·4차 산업 180만 원 한도, 자부담 10%
  • 내일배움카드: 발급일부터 5년, 훈련비 300만~최대 500만 원. 같은 과정 동시 사용 금지
  • 만료가 빠른 보훈 교육비부터 쓰고, 카드는 다른 직종·이직용으로 남긴다
  • 중도 포기·진도 미달이면 지급되지 않거나 환수될 수 있다

취업이 임박하면 바우처의 미취·창업 요건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. 수강 계약 전에 센터와 일정을 맞추고, 수강료 영수증·출석·수료증은 창구별로 따로 보관하세요. 과정 목록은 교육훈련에서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  • Q. 자부담 20%를 학원이 없애 주나요? → A. 아닙니다. 자부담은 제도의 일부입니다. 0원이라는 말은 센터에 확인하세요.
  • Q. 병사도 150만 원 바우처가 되나요? → A. 5년 이상 중·장기가 대상입니다. 병사·단기는 내일배움카드 제대군인 특례: 현역 중 발급되나을 보세요.
  • Q. 위탁과 바우처는 같은 돈인가요? → A. 아닙니다. 바우처는 내가 고른 과정, 위탁은 센터 안내 과정입니다.

신청은 제대군인지원센터(1666-9279)와 Vnet, 내일배움은 고용24·고용센터(1350)입니다. 생활비 창구가 필요하면 중·장기 전직지원금: 월 58만·81만 원, 전역 후 6개월를, 카드 발급 시점은 내일배움카드 제대군인 특례: 현역 중 발급되나을 이어서 읽으세요. 전역했군은 안내 포털이며 지원 결정은 각 기관 공고가 우선입니다.

신청과 지급 결정은 아래 기관 페이지가 기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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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자 개인의 경험이므로, 실제 신청과 지급은 공식 기관 안내를 따라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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